구강유산균이란?

구강유산균은 섭취하였을 때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의미합니다.

구강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강유산균

모든 유해물질의 통로인 구강! 전신 건강의 출발점 구강!
구강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은 유해물질이
유입되는 곳입니다.
입으로 들어온 유해균들은 입 속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전파되어 각종 질환을 일으킵니다.
모든 건강의 출발점 인 구강이기에,
꾸준하고 제대로된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유산균 이미지

현대인은 치약과 가글액, 항생제
등의 화학성분을 이용하여
‘세균 박멸’ 방식의
구강관리를하는 것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칫솔질만으로는 구강내 사각지대에 있는
유해균에 대한 관리가 불가능하며,
입 속 유해균 뿐
아니라 유익균까지 모두 박멸하는 방식
은 강 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리며,
오히려 유해균이 더욱 활발히
번식하게 합니다.

가글 이미지
오라팜은 화학적 박멸시스템에서 탈피하여
무너진 구강 미생물 생태계의 균형을 회복시키고
인간과 미생물의 상호공존과 균형의 관점으로
각종 구강 문제의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해결책
을 제시합니다.

최적화된 균주의 선발

구강이 건강한 어린이의 타액에서 유래된 1,640개의
균주 중 안전성, 구강 정착력, 유해균 제어에
모두 탁월한
기능을 가지는 4개의 균주(oraCMU®, oraCMS1®,
oraCMS2®, oraCMS3®)
를 분리하였고
그중 2가지
균주가 함유된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oral care probiotics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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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유산균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

  • 안전성 확보

    살아있는 미생물을 직접 섭취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성이 확보된 유산균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 잠재적 충치 발생 가능성 無

    강력한 젖산을 분비하는 일부 구강유산균은 잠재적으로 충치를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다양한 작용기전

    입안 환경은 외부와 연결되어 있어 자주 변화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식으로 작용하는 구강유산균이 효과적입니다.

  • 구강 유래 미생물

    본래 구강에서 서식하던 미생물은 구강 환경에 더욱 잘 적응하기 때문에 다양한 환경 변화에 잘 견디며 오래 작용합니다.

  • 구강정착성 검증

    섭취 시 구강에 잘 정착하여 지속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야 하므로, 반드시 구강정착성이 검증된 구강유산균을 섭취해야 합니다.

  • 유해균 선택 제어

    유익균까지 공격하는 기존 치약, 가글 등의 제품과 달리 유해균만을 제어하여 건강한 구강 미생물 균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외 속의 구강유산균

구강유산균은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2000년도 초부터 활발한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근래에는 30여 개국,
100여 개 제품으로 판매되는 등
일반 대중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0년대 후반 관련 연구가 시작되었고
이후 2004년 구강이 건강한 어린이의 타액으로부터
Weissella cibaria 유산균이 동정되었습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의 유일한 구강유산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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